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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평생교육관,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운영

초·중학생 대상 친화적 공동체 조성

2020년 06월 23일(화) 17:46
광주 금호평생교육관이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오는12월까지 찾아가는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금호평생교육관 제공
금호평생교육관이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찾아가는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3일 금호평생교육관에 따르면 찾아가는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은 건강한 꿈 키움 청소년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학교교육과 평생교육이 협력하는 친화적 공동체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은 6월부터 12월까지 학급당 총 5회(10시간)로 운영된다.

초등학교 18개 학급, 중학교 9개 학급 등 총 27개 학급 584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당 학교에서 전문강사의 지도를 받아 토탈공예와 캘리그래피를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금호평생교육관 김경빈 과장은 “이번 청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코로나19로 지치고 혼란스러운 청소년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면 좋겠다”며 “다양한 활동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해 각자의 적성과 특기에 맞는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기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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