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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광주서 오늘 보훈단체 간담회

“호국용사 합당한 예우”…건의사항 등 청취

2020년 06월 24일(수) 19:01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제70주년 6·25를 맞아 25일 오후 1시 광주 보훈회관 1층 상이군경회 사무실에서 광주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간담회에는 권은희 국민의당 원내대표와 김점수 상이군경회 광주시지부장 등 7개 보훈단체 지부장이 참석한다.

안 대표는 보훈정책 발전방향에 대한 보훈단체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한다.

전후 세대에 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가치를 가르치고 호국용사들에 대한 합당한 예우가 이뤄질 수 있도록 실질적 보훈정책이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앞서 안 대표는 지난 8일 국내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결의안을 제안하고, 이태규 의원이 ‘호국영령과 국내외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결의안은 국민의당 권은희·최연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 등 여야 의원 55명이 공동 발의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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