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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광주·전남 스포츠 꿈나무 육성

목포연동초 축구부·조대여고 핸드볼부 총 2천만원 전달

2020년 06월 25일(목) 15:01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최근 국내 비인기 종목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지역 스포츠 꿈나무 육성을 위해 목포연동초등학교 축구부,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 핸드볼부에 총 2,0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청소년 선수들이 보다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정규교육과정 외 방과 후 훈련비용, 시설 개선 등의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신협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 이문규 본부장은 “1,300만 신협 이용자의 믿음으로 성장한 신협은 경제적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면서 “광주·전남지역의 유망한 스포츠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 훗날 신협과 인연을 맺은 선수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다면 매우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사업에 선정된 광주전남지역 스포츠 단체 선수들은 신협에서 후원한 유니폼 등을 통해 신협을 홍보하고, 스포츠를 통한 신협의 나눔 정신을 전파할 예정이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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