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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재난관리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보건재난 저감활동 등 호평…특교세 4억 확보

2020년 06월 25일(목) 15:44
광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17개 광역 지자체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재난관리평가는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단계별 16개 핵심역량 118개 지표를 종합 평가했다.

광주시는 철저한 안전관리계획 수립과 재난 및 재난안전 전문교육, 자연재해 저감 종합계획수립 및 추진, 법정전염병 등 보건재난 저감활동과 위기관리 매뉴얼 제·개정 등을 적극 추진한 것으로 평가됐다.

재난관리평가는 지난 2005년부터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진단·개선하고, 국가 차원의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정민곤 광주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모범도시 광주 건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재난관리 수준을 높이는데 노력한 결과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안전광주를 위해 포스트 코로나 대응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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