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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자공고·순천팔마중 4강 안착

춘계중고배구연맹전…광주체고 탈락

2020년 06월 29일(월) 19:13
광주전자공고와 순천팔마중이 2020 춘계 전국 남녀 중고배구연맹전 4강에 진출했다.

광주전자공고는 29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고부 8강 천안고와의 경기에서 3-1(25-21 25-23 15-25 26-24) 승리를 거뒀다.

광주전자공고는 울산제일고, 경북사대부설고, 순천제일고와 함께 남고부 A조에 속해 예선을 치렀다. 울산제일고에 2-1(16-25 25-18 25-19), 경북사대부설고에 2-1(25-21 21-25 25-16), 순천제일고에 2-0(25-20 25-20) 승리를 거둬 3승으로 조별예선을 통과한 광주전자공고는 8강에서도 이겨 4강에 안착했다.

남고부 4강전은 30일 열리며 상대는 영생고다.

여고부에서는 광주체고가 한봄고에 0-3(13-25 22-25 13-25)으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남중부에서는 순천팔마중이 금호중을 2-0(25-16 25-18)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팔마중은 옥천중과 결승 진출을 다툰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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