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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미래과학고 유정민·박시형 금곡배스쿼시 금

남고부 복식 우승…유정민 개인전 은메달

2020년 06월 29일(월) 19:17
동일미래과학고 유정민·박시형(3년)이 제23회 금곡배 전국 초·중·고 스쿼시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정민·박시형은 지난 28일 인천 케이스쿼시아카데미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고부 복식 결승에서 울산 언양고 강우석·박민준을 2-1로 꺾고 우승했다.

유정민은 개인전 결승에서 충북인터넷고 이민우에 0-3으로 지면서 은메달을 기록했다.

동일미래과학고는 손현승·박경민·박시형이 나선 남고부 단체전에서 충북상업정보고, 와룡고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남중부에서도 동메달 2개가 배출됐다.

개인전 준결승에서 숭의중 박지훈(3년)과 유정욱(2년)이 3위에 올랐다. 박지훈은 충남 설화중 나주영에 1-2로 패했고, 유정욱도 경기 대화중 김건에 0-2로 지면서 동메달을 기록했다.

선수들은 다음달 10~12일 3일간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제17회 회장배 전국 학생 스쿼시 선수권대회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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