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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리터러시 시민 인재 발굴·지원”

광주 진흥원-광산구, 평생교육 발전 업무협약

2020년 06월 29일(월) 19:46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9일 광주시 광산구와 ‘지역사회 평생교육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시설 이용 및 인적·물적 자원 교류 ▲시민 평생교육 증진 위한 공동연구 발굴·수행 ▲시민 교육수요와 미래사회 특성 반영 프로그램 개발·제공 ▲평생교육 관계자 역량증진 교육정보 및 프로그램 공동 개발·제공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협력 및 주요 사업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수행한다.

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 대응 시민교육’ 사업 일환인 ‘디지털 리터러시 코치단 양성과정’을 공동 추진한다. ‘디지털 리터러시 코치단 양성과정’은 지난 5월 체결된 진흥원과 디지털리터러시교육협회간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올해 처음 광주·전남에서 진행되는 교육이다. 인공지능·클라우드·빅데이터·인터넷 동영상 플랫폼(유튜브 등) 등 디지털 기술을 무료로 배우는 과정이다.

광산구와는 이번 ‘디지털 리터러시 코치단 양성과정’을 공동운영함으로써 광산구청 평생교육 프로그램 ‘뽀짝’ 사업 등과 연계, 후속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조영풍 광주평생교육진흥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다양한 디지털 도구를 활용하는 이번 과정을 통해 디지털 리터러시 관련 시민 인재를 발굴하고, 광산구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 리터러시 코치단 양성과정’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전략사업실(062-600-5241)로 문의하면 된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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