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코로나19' 전남 26·27번 환자 접촉자 350명 음성
2020년 07월 06일(월) 19:24
코로나19 전남 26·27번 확진자 접촉자에 대한 추가 확진자는 현재까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나주에 거주하는 전남 26번 환자(50대 여성)와 접촉한 15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한 결과, 143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6명은 검사중, 1명은 검사 예정이다.

전남 27번 환자(영광·20대 남성) 접촉자 318명중 207명은 음성판정을 받았고, 4명은 검사중, 107명은 검사예정이다.

26번 확진자의 직장은 함평군에, 거주지는 나주시에 있고 동선이 직장과 집은 물론 광주·화순까지 퍼져있다.

27번 환자는 지난달 29일 광주 북구 동림동 건설기초안전교육원에서 열린 소방 교육과정에서 광주 61번 확진자(50대 여성·광주사랑교회발 감염)와 동선이 겹친것으로 확인됐다.

전남도는 감염원 파악 등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중에 있으며 지역 내 유증상자 관할 보건소 신고·검사를 안내하고 있다.

또 광주시로부터 지난달 27~28일 일곡중앙교회 예배에 참석한 명단을 받아 도내 거주자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조치와함께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전남도내 자가격리자는 총 831명으로 확진자 접촉은 231명, 해외입국은 600명이다. /길용현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