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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코로나19 극복 응원합니다”

광주진흥원,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2020년 07월 13일(월) 19:15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글로벌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지명받은 사람이 응원 메시지가 담긴 손팻말을 든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손팻말에는 기도하는 두 손과 비누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Stay Strong)’라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로 코로나19를 이겨낸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광주평생교육진흥원은 조이현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캠페인 주자로 윤진보 광주도시철도공사 사장, 정종태 김대중컨벤션센터 사장, 정병윤 경북평생교육진흥원장을 지목했다.

조영풍 광주평생교육진흥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 지쳐가고 있지만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생활수칙을 지키는 노력이 모이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며 “위기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하루빨리 코로나를 이겨내 활력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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