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환경공단,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방문 응원

서·북구 보건소 의료진 샌드위치·음료 등 간식 전달

2020년 07월 30일(목) 18:54
광주환경공단은 광주 서구·북구 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아 의료진들의 노고를 응원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 10여명은 지난 29일 선별진료소를 방문,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으로 검체 채취, 검사, 예약 및 상담 등으로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했다.

공단은 전 임직원이 모은 사회공헌기금으로 50만원 상당의 간식 100세트를 준비해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에게 전달했다.

김강열 광주환경공단 이사장은 “덥고 습한 날씨에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빠른 시일 안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환경공단은 그동안 코로나19에 대응해 사랑의 헌혈, 사회복지법인 기부활동, 지역민 농축산물 구입 등을 진행했다.

공단은 이날도 광산구 사회복지시설 ‘바오로빌’을 방문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봉사와 함께 100만원 상당의 제습기 2대를 전달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