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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 & 레지던스' 본격 영업

최고 복합스마트호텔 표방
4WAY 체크인 방식 도입
11개 테마형 객실 488개
콘텐츠·즐길 거리 등 다양

2020년 08월 02일(일) 17:33
유탑그룹은 복합 스마트호텔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가 개관식을 갖고 지난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탑그룹은 복합 스마트 호텔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가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지난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간 이 호텔은 대면과 비대면이 결합된 체크인과 언택트 서비스 등을 제공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포스트 코로나 시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 호텔은 ▲프론트 데스크 체크인 ▲오스크를 통한 객실 키 발급 ▲모바일을 통한 비대면 체크인 ▲편의점 내 키오스크를 통한 체크인 등 4가지 체크인 방식을 도입했다.

호텔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휴가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즐길 거리 등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도 준비돼 있다. 투숙객들이 객실 내에서도 활동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가상현실(VR), 닌텐도 등 게임기 렌털은 물론 테마형 스위트 파티룸에는 대형스크린, 노래방기기, 사이키조명, 인공지능스피커 등이 마련돼 객실 내에서 다양한 즐길거리를 누릴 수 있다.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는 인 룸 다이닝 등 룸서비스와 식음업장(F&B) 브랜드의 언택트 서비스도 강화했다. 신선한 식재료로 수석 셰프가 만든 고급 한식 조찬이 룸서비스로 제공되며 이마트24 리저브 매장을 통해 주류, 커피, 스무디킹 등을 객실 딜리버리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다. 호텔 내 더본코리아 메뉴들도 모바일 어플을 통해 객실 배달이 가능하다.

488개 11가지 타입의 모든 룸에는 세탁기, 인덕션, 냉장고, 거위털 침구류,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스마트TV를 갖추고 있으며 레지던스형에는 조식, 세탁, 청소 등 고급 호텔 서비스를 누리며 장기 투숙을 할 수 있어 출장을 앞둔 비즈니스맨, 광주를 방문하는 가족 단위 관광객 등이 이용하기 용이하다.

테마형 객실 중 스위트 로맨스룸은 커플을 타깃으로 객실 내 자쿠지가 설치돼 호캉스를 즐기기 적합하다.

유탑그룹 정병동 대표이사는 “광주·전남 최초이자 최고의 복합 스마트 호텔 유탑 부티크 호텔 & 레지던스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꺼려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대면과 비대면이 결합한 언택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마련해 코로나19로 위축된 광주·전남 관광업계에 활기를 불어넣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광주 유탑 부티크 호텔&레지던스는 시행, 시공, 운영을 맡은 종합건설사 유탑그룹이 유탑 유블레스 호텔 제주, 여수 유탑 마리나 호텔&리조트에 이어 3번째로 오픈하는 호텔이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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