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소병철, 여순사건특별법 순천지역 설명회
2020년 08월 04일(화) 19:13
더불어민주당 소병철(순천·광양·곡성·구례갑) 의원은 최근 순천대 70주년기념관 중회의실에서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여순사건특별법)’에 대한 법안설명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이규종 유족연합회장을 비롯해 권종국 순천유족회장, 윤정근 여수유족회장, 강순기 광양유족회장, 박성태 보성유족회장, 이백인 고흥유족회장 및 유족들과 순천시청 여순항쟁 담당 주무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소 의원은 “설명회를 통해 법안을 발의하고 유족들이 언론을 통해 법안내용을 보시는 것보다 법안을 만든 국회의원이 직접 설명을 드리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며, 이 법안에 어떤 뜻이 담겨 있는가를 보면 그동안의 응어리가 조금은 치유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서울=강병운 기자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