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김현선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감독 3천만원 기부
2020년 09월 14일(월) 17:52
202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김현선 총감독(63·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부교수·사진 왼쪽)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3,000만원을 쾌척했다.

(재)광주디자인진흥원에 따르면 김현선 총감독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콘텐츠 구축을 위해 총감독 보수의 50%인 3,000만원을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지정 기부했다.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각종 전시행사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김 총감독은 디자인비엔날레 성공 개최와 차별화된 디자인 전시 콘텐츠에 투자하기 위해 광주디자인진흥원측에 기부 의사를 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