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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키운다

중진공 등 6개 기관 참여…기업 발굴 맞춤지원

2020년 09월 16일(수) 17:01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6일 영광군청 회의실에서 영광군과 (재)전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지식재산센터,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e-모빌리티 영위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전남본부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16일 영광군과 (재)전남테크노파크, 한국자동차연구원, 전남지식재산센터,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e-모빌리티 영위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영광군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협약식은 e-모빌리티 관련 혁신성장 기업 발굴과 맞춤 지원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6개 기관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이들 기관은 기업지원 협의체를 구성해 협약기관들간의 협력채널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각 기관은 e-모빌리티 기업에 대한 자금지원, 수출마케팅 지원, R&D 와 기술사업화 지원, 컨설팅 지원, 인력양성 지원 및 공동사업 수행 등에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중진공 경영혁신방안의 일환으로 추진한 규제자유특구지원 업무협약은 영광 대마 전기자동차산단내 기업유치와 e-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홍주 중진공 전남지역본부장은 “오늘 협약으로 규제자유특구내 혁신성장기업의 지원을 위한 기관들 간의 긴밀한 협력체계가 마련돼 지원효과제고와 기업의 다양한 수요에 부응할 수 있게 됐다”며 “기관별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신속·집중·맞춤지원을 통해 지역혁신 아이콘 기업을 육성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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