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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새농민상 본상 등 시상
2020년 09월 21일(월) 17:39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최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제55회 새농민상 본상과 6월, 7월, 9월 이달의 새농민상시상식을 실시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본부장 김석기)는 최근 지역본부 2층 대강당에서 제55회 새농민상 본상과 6월, 7월, 9월 이달의 새농민상시상식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제55회 새농민 본상’ 수상자에는 김현홍·김덕순(광양/월포농장), 김용인·원초옥(화순/늘푸른농장) 부부가 선정됐다.

‘새농민 본상’은 농협중앙회에서 매달 수여하고 있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자 중에서 매년 1회(20부부 내외) 최고의 농업인을 선발 및 시상하고 있으며 정부포상 또한 함께 이뤄지고 있다.

6월 이달의 새농민상은 이현식·이정란(완도 대풍농장) 성정호·최기영(함평 백련유기영농조합법인)씨, 7월은 신선영·최광호(강진 예진농장) 백성민·최정애(보성 성정영농조합법인), 박동준·김주희(진도 행복한농원)씨가 받았다.

9월 수상자는 정균관·박경자(담양 광일농장), 최범석·임채정(영광 한성농장)부부가 뽑혔다

이들 수상자 부부들은 선도농업인으로써 지역에서 중추적인 역할과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성실히 수행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새농민상은 자립·과학·협동 새농민운동 3대 정신을 실천해 농가소득 증진과 영농과학화,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선도농업인을 선발해 농협중앙회에서 매월 시상하며 본상은 1년에 한차례 선정한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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