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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행안부 혁신 우수기관 ‘최우수상’

“마을공동체 회복·세대간 통합 노력 높이 평가”

2020년 09월 27일(일) 18:16
광주도시공사는 최근 지방공기업평가원에서 열린 혁신우수 지방공공기관 시상식에서 ‘혁신부분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전국 지방공기업이 382개 기관이 참여해 4차례 평가를 거쳐 30개 ‘우수기관’이 선정됐다.

광주도시공사는 올해 ‘우산 빛여울채 공동체 재생시범사업’을 선정, 응모했다. 이 사업은 주거복지와 도시재생을 연결한 광주형 주거복지 모델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의 노령화·슬럼화 문제와 청년층 주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국민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우수과제로 선정돼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은데 이어 국토교통부 소규모 재생시범사업에도 선정돼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민관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의 세대·계층간 통합으로 마을공동체 회복과 마을 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한 결과 주민이 체감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성과가 창출됐다”며 “이번 혁신 우수기관 최우수상은 시민들의 협력으로 이뤄진 결과로,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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