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신보, 경영평가 5년 연속 A등급 획득

정책금융 지원 등 호평

2020년 10월 11일(일) 16:50
광주신용보증재단은 2020년(2019년 실적) 경영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광주신보는 지난 8월 광주시 출자·출연기관 중 유일하게 출자·출연기관 발전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에 이어 이번 경영평가에서도 5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경영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경영평가에서 광주신보는 시정 철학을 반영한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과 정책금융 지원을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을 받았다. 고유사업성과 부문에서도 골목상권 특례보증, 청년창업 특례보증 등 다양한 상품을 추진 시행하고 상담예약제 시행, 서류 접수 간소화 등을 통한 보증 제도 운영 개선 노력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광주신보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악화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들을 위해 신규 보증 7,440억원, 2만7,872건(2020년 9월말 기준)을 지원했다. 이중 1만8339개 업체에는 광주시의 소상공인 3무 지원 정책 사업을 통해 1년간의 이자와 보증료를 지원하고 있다.

변정섭 광주신보 이사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지역 소상공인의 상생 발전을 위한 광주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재단의 노력들이 모여 만들어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경영 혁신 과제 발굴과 성과창출을 위한 활동들을 통해 정책금융 지원 기관으로서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미애 기자
#202010100100021740000792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