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 그린카진흥원장 공모 7명 지원
2020년 10월 13일(화) 18:07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 최대주주인 광주 그린카진흥원 5대 원장 공모에 7명이 지원했다.

13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결과 기업 3명, 대학 1명, 자동차 관련학회 1명, 연구기관 1명, 시 산하기관 1명 등 다양한 출신의 지원자가 서류를 제출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14일 서류심사와 19일 면접심사를 거쳐 오는 22일 이사회를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한 뒤 산업통상자원부 승인을 거쳐 11월 초 임명할 예정이다. 3년 계약으로 연봉은 성과 평가 결과를 반영해 1년 단위로 계약한다.

광주그린카진흥원은 시 출연기관으로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기획·기업지원 기관이다. 광주형 일자리 합작법인인 광주글로벌모터스에 광주시를 대리해 483억원을 투자한 1대 주주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