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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공사, ‘사랑의 실버카’ 전달

“거동 불편 어르신들 안전보행 도움됐으면”

2020년 10월 28일(수) 18:27
광주도시공사는 28일 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영구임대 아파트 종합사회복지관 6곳을 찾아 실버카(보행보조기) 50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실버카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전달돼 공동체 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삶의 질 및 만족감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김재진 송광종합사회복지관장은 “실버카는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 외출시 안전한 보행은 물론 활동영역 확장으로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효과가 크다”며 “아주 큰 선물이 될 것이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노경수 광주도시공사 사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외출할 때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실버카를 전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성수 기자         강성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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