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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11월 11일 농업인의 날’행사

가래떡 나눔 행사 개최

2020년 11월 11일(수) 17:39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1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 NH농협은행 전남영업부에서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전남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농협전남지역본부는 11일 농업인의 날(11월11일)을 맞아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 NH농협은행 전남영업부에서 직원과 고객을 대상으로 전남 쌀로 만든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 서옥원 NH농협은행 전남영업본부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장석웅 교육감, 양용호 광주전남 RPC 협의회장, 안종팔 농협전남노조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여해, 가래떡 3,000개와 우유를 나눠주며 11월11일 농업인의 날(가래떡 데이)을 홍보활동을 펼쳤다.

올해로 25회째를 맞이한 농업인의 날은 상업적으로 활용되는 빼빼로데이 대신 농민의 정성과 땀으로 생산된 쌀로 빚은 가래떡을 선물함으로써 쌀 소비촉진을 홍보하고 우리 쌀 사랑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전남농협은 매년 농업인의 날을 홍보하기 위해 가래떡 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농민들이 유례없이 힘든 위기를 겪고 있다”며, “농업인의 날을 맞아 쌀을 더 많이 소비할 수 있는 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쌀 산업 성장은 물론 우리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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