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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대응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김영록 지사, 수도권 상황실에 ‘희망나눔 도시락’

2021년 01월 21일(목) 20:04
김영록 전남지사가 21일 오전 국립중앙의료원 수도권 공동대응상황실을 방문, 정기현 국립의료원 원장과 상황실을 둘러보고 있다. /전남도 제공
김영록 전남지사가 21일 수도권에 소재한 2곳의 코로나19 대응상황실을 찾아 ‘희망나눔 도시락’을 전달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이날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수도권 공동상황실과 서울시청 수도권특별상황실을 찾아 도시락 200개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과 전남도의 현안인 국립의과대학 설립 및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3월부터 4월까지 경북지역 의료진들에게 도내 15개 사회단체 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도시락을 매일 400여개씩 총 1만2,980개(1억6,000만원 상당)를 전달했고, 올해 두 차례에 걸쳐 질병관리청과 보건복지부에 친환경 특산물로 만든 희망도시락 400개와 해남 고구마빵 간식을 제공했다.

김 지사는 “수도권 코로나19 확산세를 막는 것이 전국 감염을 막는 지름길이다”며 “방역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수도권 공동상황실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근산 기자         정근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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