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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새해 첫 임시회

도정·교육행정 업무보고...민생 경제회복 중점

2021년 01월 25일(월) 21:13
전남도의회가 26일부터 2월 2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올해 첫 회기인 제349회 임시회를 운영한다.

2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김영록 지사와 장석웅 교육감으로부터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한다.

또 각 상임위별로 해당 실국과 공기업ㆍ출연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전남도 필수노동자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전남도 농어촌 액화석유가스 공급시설 지원 조례안’, ‘전남도 도서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 조례안’ 등 민생 경제와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한다.

특히 보건복지환경위원회는 코로나19 대응과 코로나 백신 접종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교육위원회는 온라인 수업 준비 등 당면 현안에 집중할 방침이다.

김한종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 도민이 공감하는 정책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민생현안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의회는 올해 총 126일(정례회 60일, 임시회 66일)간의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길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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