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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무선동 한옥마을 브랜드화한다

문체부 공모 선정…지역 관광 산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2021년 02월 02일(화) 16:29
[전남매일 해남=박병태 기자]해남군 무선동 한옥마을이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1년 전통한옥 브랜드화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일 해남군에 따르면 전통한옥 브랜드화 사업은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해 발전할 수 있는 전통한옥을 한국대표 전통문화 체험 숙박시설로 육성하고, 관련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무선동 한옥마을에서는 전통문화체험, 자연치유음식체험, 지역관광 산업과 연계한 체험관광코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한옥체험에 대한 관광객들의 높아진 관심에 따라 다양한 세대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선동 한옥마을은 전남도 지정 1호 민박마을로, 해남의 특산물을 활용한 자연요리와 청소년대상 미술요리, 고무신아트, 다예 등의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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