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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호남광역교통망 연결 토론회

오늘 온라인서 광주역~송정역 수소트램전철화 구상 설명

2021년 02월 21일(일) 17:25
강기정, 광주역~송정역 수소트램전철화 구상 ‘주목’

오을 온라인 토론회… 호남광역교통망 연결 설명



차기 광주시장 유력 후보인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광주역~광주송정역간 수소트램전철화 구상’을 밝힐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21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강 전 수석은 22일 오전 11시 유튜브 생중계와 ‘줌’ 화상회의로 ‘호남 광역교통망의 관문-연결-미래’에 대한 토론회를 갖는다.

지난해 11월 ‘500만 광역경제권 상생이야기’ 첫 번째로 통합공항을 주제로 ‘관문성 확보’를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두번째로 광역교통망의 ‘연결과 미래 광역교통’을 다룬다.

토론회는 강 전 정무수석이 기조 발제를 하고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김사열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송갑석 위원장, 전남도당 김승남 위원장, 전북도당 김성주 위원장이 개회사와 축사를 할 예정이다.

전남 출신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신정훈 의원과 광주 출신인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조오섭 의원이 종합 토론를 한다.

강 전 수석은 토론회를 통해 광주시민의 송정역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 도심내 남북교통 단절을 해소하는 한편, 도시철도 2호선 의 접근성 보완을 위해 광주역~송정역간 미래형 ‘수소트램전절화’ 이른바 수소길(H-way) 도입을 주장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시는 코레일 광주본부와 협약을 맺고 광주역~광주송정역 간 셔틀열차를 운행하고 있다.

앞서 강 전 수석은 지난해 11월 첫 번째 토론회에서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관련해 1.000만 평 규모의 공항 도시와 광주·전남 민군 통합공항을 위한 빅딜을 제안하는 등 초광역 도시 건설에 대한 구상을 발표했다.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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