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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일반직 199명 인사 단행
2021년 02월 22일(월) 18:17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전남도교육청이 22일 일반직공무원 199명에 대한 3월 1일자 인사를 단행했다.

이날 인사에 따라 60명(4급 1명, 5급 2명, 6급 15명, 7급 25명, 8급 17명)이 승진하며, 57명은 자리를 옮긴다. 신규임용은 37명이다.

이번 인사는 휴직, 퇴직 등 결원으로 인해 운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기관(학교)에 필요 인력을 적기 배치하기 위해 이뤄졌으며, 하위직급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상위직급 승진도 포함됐다.

공석인 광양평생교육관장에는 도교육청 안전복지과 교육복지팀장인 선승헌 사무관이 발탁됐다.

김춘호 행정국장은 “5급 일반직공무원이 보임되는 완도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에는 직위 공모를 통해 전문성과 능력을 갖춘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했다”며 “역량평가를 포함한 5급 심사승진제로 선발된 실력 있는 사무관 2명을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최진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