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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방역물품 지원

광주영아일시보호소에 마스크, 손소독제 전달

2021년 02월 22일(월) 18:28
전남대병원은 최근 광주영아일시보호소를 방문해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을 전달했다. /전남대병원 제공
전남대학교병원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사랑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22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방역물품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사회적 소외계층의 아동 및 유아들을 대상으로 감염 방지 등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시행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진자 치료와 선별검사 등 본연의 의료서비스 외에도 방역취약계층에 대한 물품지원 등 공공의료기관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선영 공공보건의료사업팀장 등 3명은 동구에 있는 광주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아가 KF94마스크와 손소독제, 섬유세제와 모유젖병 등을 전달했다.

전대병원 관계자는 “이번 방역물품지원은 지난해 12월 독거노인·노숙인·외국인노동자 등을 대상으로 한 사랑나눔릴레이행사에 이어 두 번째이며, 앞으로도 상황에 따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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