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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조선대 춘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
2021년 02월 22일(월) 19:04
광주대 축구부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대학교와 조선대가 대학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57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16강에 진출했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통영시와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해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와 평림생활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한산대첩기’와 ‘통영기’ 2개 리그로 구분돼 개최됐다.

각 리그별 40개, 41개 팀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쳐 2개의 우승팀을 가리는 가운데, 광주대와 조선대는 한산대첩기에 출전했다.

광주대는 조별리그에서 중앙대(3-1), 고려대(2-0)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고 목포과학대(1-2)에 패하면서 2승1패를 기록, 오는 26일 숭실대와 16강 경기를 치른다.

조선대는 동의대(5-2), 안동과학대(4-0)에 승리하고 경기대(1-3)에 패해 역시 2승1패로 조별리그 1위를 하면서 16강에 진출했다. 조선대는 26일 연세대와 16강전을 갖는다.

동신대는 24일 열리는 경희대와 22강전에서 이기면 26일 사이버외대와 16강에서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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