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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공사 김성연 타슈켄트 그랜드슬램 출격

이정윤 이혜경 박다솔도 참가 올림픽 출전 포인트 쌓기 경쟁

2021년 02월 22일(월) 19:16
김성연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도시철도공사 김성연과 이정윤, 이혜경, 그리고 순천시청 박다솔이 도쿄올림픽 출전 포인트가 걸린 2021 타슈켄트 그랜드슬램 대회에 출격한다.

대한유도회는 3월 5일부터 7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쉬켄트에서 열리는 2021 타쉬켄트 그랜드슬램 대회에 유도 국가대표팀을 파견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56개국 323명이 참가(남자 188명 여자 135명)하며 한국선수단은 26명(지도자 4명 임원 1명 선수 21명)이 참가한다. 체급별 우승자에겐 1,000점, 은메달은 700점, 동메달 500점의 세계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올림픽랭킹은 이혜경이 -48㎏급 72위(327포인트), 박다솔이 -52㎏급 19위(2,770포인트), 김성연이 -70㎏급 29위(2,296포인트), 이정윤이 -78㎏급 23위(2,215포인트)다.

도쿄올림픽은 국제유도연맹(IJF) 올림픽랭킹 기준 체급별 상위 18위에 들거나 대륙별 올림픽랭킹 체급별 1위를 차지해야 출전할 수 있다.

참가 선수단 전원은 3회 이상의 코로나 진단검사를 비롯해 대회 조직위원회의 철저한 관리와 방역하에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28일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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