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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국방기술학부 신입생 조기소집 교육
2021년 02월 23일(화) 17:59
광주대 국방기술학부가 오는 27일까지 2021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조기 소집 교육을 하고 있는 가운데, 조필군 학부장(가운데)과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대 제공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대학교 국방기술학부 신입생 조기 소집 교육이 군 장교 시험 합격률을 높이는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광주대 국방기술학부는 오는 27일까지 2021학년도 신입생을 대상으로 조기 소집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조기 소집 교육은 오는 4월과 5월에 치러지는 장교 선발시험(ROTC, 육·해·공군 및 해병대 군 장학생)에 대비해 신입생 전원이 참가, 장교 시험 과목 및 영역에 대해 교수와 외부강사 특강 등의 교육을 대면과 비대면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대 국방기술학부 학생들은 조기 소집 교육을 통해 군 장교 필기 선발시험에서 90% 이상 합격자를 배출하며 군 장교 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국방부가 주관해 실시하는 ‘학군단 설치 대학교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육군 장교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학년 때부터 직무적성검사와 소집 교육, 체력단련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목받고 있다.

광주대 국방기술학부 조필군 학부장은 “조기소집 교육과 학부 멘토·멘티 활동, 수준별 맞춤식 교육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군 장교 시험 합격률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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