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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교사 청소년 교육격차 해소에 앞장”

현대차그룹, ‘대학생봉사단 H-점프스쿨’ 8기 발대식

2021년 03월 02일(화) 18:35
현대자동차가 청소년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현대기아차 제공
[전남매일=서미애 기자]현대자동차가 청소년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프로그램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이병훈 현대차그룹 상무 등 행사 관계자 및 참가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8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이 강원대학교, 경북대학교, 부산대학교, 인하대학교, 사단법인 점프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주최하는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은 대학생 멘토를 선발해 소외 계층 청소년들에게 교육을 지원하고, 선발된 대학생 멘토에게는 현대차그룹 임직원 및 사회인의 멘토링과 장학금을 제공하는 미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는 ‘대학생 교육봉사단 H-점프스쿨’ 8기 봉사자들은 총 350명으로, 올해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청소년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전 과목에 걸친 개인별 맞춤 교육과 진로 멘토링을 제공하게 된다.

현대차그룹은 코로나 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대학생 교육봉사자들이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청소년 학습지도와 대학생 진로 멘토링이 가능한 온라인 교육·멘토링 플랫폼을 운영해 안정적인 교육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대면 활동 시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프로그램 참가자 대상 마스크, 손 소독제, 항균 필름 등 방역용품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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