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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서구청, 이웃사랑 MOU
2021년 04월 05일(월) 18:37
밝은안과21병원은 최근 광주 서구청과 ‘더 맑고 밝은 세상을 위한 민·관 이웃사랑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밝은안과21병원 제공
밝은안과21병원은 최근 광주 서구청과 ‘더 맑고 밝은 세상을 위한 민·관 이웃사랑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안과치료를 받을 수 없는 지역 내 이웃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서구민한가족 나눔사업 확산에 뜻을 같이 하고, 서구청에서 추진하는 취약계층에 대한 백내장수술 등 안과 치료를 지원한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매번 후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는 밝은안과21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사회적으로 본보기가 돼 다른 이들 또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길중 대표원장은 “밝은안과21병원은 개원 이후로 지역주민들과 함께 발전해올 수 있었다는 것을 항상 잊지 않고 있기에 모든 임직원들이 재능기부에 한뜻을 갖고 있다”며 “사회적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일에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밝은안과21병원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백내장수술과 개안수술 무료지원사업, 무료급식후원, 책상없는 아이 0% 만들기, 따뜻한 명절나기 설선물세트 후원 등 서구청에서 지원하는 사회사업에 꾸준히 동참해왔다.





/박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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