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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엄지성 하나원큐 K리그1 2021 7R 베스트11
2021년 04월 06일(화) 11:00
광주FC 엄지성
광주FC 엄지성이 하나원큐 K리그1 2021 7라운드 베스트11에 선정됐다.

엄지성은 지난 4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기록하며 광주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엄지성은 0-1로 뒤져있던 전반 46분 페널티박스 정면에서 혼전 중 골 지역 오른쪽으로 흐른 공을 침착하게 오른발로 차넣어 1-1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2002년생 엄지성이 K리그 7경기 만에 기록한 데뷔골이었다.

7라운드 베스트11에는 일류첸코(전북), 라스(수원FC·이상 FW), 바로우(전북), 최영준(전북), 윤빛가람(울산), 엄지성(이상 MF), 최철순(전북), 최보경(전북), 조유민(수원FC), 김수범(강원·이상 DF) 최영은(대구·GK)이 이름을 올렸다.

MVP는 수원과의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일류첸코가 선정됐다.

베스트 매치는 총 4골이 터진 전북과 수원의 경기가 선정됐으며, 전북은 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이름을 올렸다.

/최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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