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용역 중간보고회

역사 신축, 광장 조성 등 기본 구상안 마련

2021년 05월 03일(월) 16:12
[전남매일 목포=박승경 기자]목포시가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와 대개조를 위한 기본 구상안을 마련중이다.

3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김종식 목포시장을 비롯해 김원이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관련 분야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및 기능개선 구상을 위한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의 주요 과제는 ▲목포역 철도시설 재배치 방안 ▲목포역사 신축방안 대안 제시 ▲시민의 숲 광장 조성 ▲통합환승센터 설치 ▲주차장 조성 방안 ▲기타 부대시설 및 여객 편의시설 설치 등이다.

김종식 시장은 “공청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목포역을 시민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주민 친화적인 공간으로 구성해 가치와 활용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목포시는 타당성 있는 기본 구상안을 마련한 뒤 중앙부처,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 등을 방문해 국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