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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안과 호남 최초 스마일수술 4만례 달성
2021년 07월 12일(월) 13:04
김재봉 대표원장
[전남매일=박선옥 기자] 광주신세계안과가 호남지역 최초로 스마일수술 4만례를 기록했다.

12일 신세계안과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스마일 수술 도입 이후 최근까지 총 4만례 수술을 기록해 호남지역 안과 중 스마일수술을 압도적으로 많이 기록한 안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스마일수술은 각막을 절개한 후 절편을 만드는 라식이나 각막 표면을 벗겨내는 라섹과 다르게 1~2㎜ 미세 절개로 각막 실질을 제거해 각막 손상을 최소화하는 수술이다. 이 때문에 시력교정술의 부작용 중 하나인 안구건조증이 적고, 각막 절편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도 매우 강하다. 특히 수술 후 통증이 거의 없고 다음 날 일상 생활이 가능할 만큼 회복도 빠른 장점을 가지고 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우리나라 최초로 독일 칼자이스사에서 ‘리딩스마일센터(LEADING SMILE CENTER)’ 감사패를 받았으며, ‘베스트스킬서전인스마일(Best Skilled Surgeon in SMIL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호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ICL렌즈삽입술을 기록해 미국 개발사(STARR Surgical)로부터 2년 연속 ‘베스트 ICL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백내장과 노안을 동시에 교정해주는 다초점 인공수정체 리사트리(Lisa tri) 렌즈 3,000례를 기록해 호남 최다 인증서를 받는 등 시력교정술은 물론 노안·백내장 수술도 인정받고 있다.

김재봉 대표원장은 “스마일수술 4만례의 풍부한 수술 경험을 토대로 축적한 노하우와 데이터로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술을 할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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