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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시민의 상 후보자·심사위원 공개모집

내달 31일까지…지역사회봉사 등 6개 분야

2021년 07월 13일(화) 17:59
[전남매일 목포=박승경 기자]목포시가 ‘제59회 목포 시민의 날’을 맞아 2021년 목포시 시민의 상 후보자를 8월31일까지 추천받는다.

시민의 상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하고 목포시를 빛낸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봉사 ▲교육문화 ▲경제 ▲체육 ▲효행 ▲특별활동부문 등 총 6개 부문에서 후보자를 추천받아 최종 1명을 수상자로 선정한다.

수상후보자는 시의원, 동장, 기관·단체장 등이 추천하거나, 개인이 20명 이상의 연서를 통해 추천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는 공정한 심사를 위해 경제계, 교육ㆍ문화계, 체육계, 여성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계층이 시민의 상 심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심사위원을 공개모집하며, 희망자는 8월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9월 중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9월 말 ‘제59회 목포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목포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자랑스러운 시민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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