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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론, 블록체인 기반 생태계 구축

시그마체인 업무협약…무인 플랫폼 큐빙 확장

2021년 07월 21일(수) 17:40
[전남매일=서미애 기자] 엑스페론이 무인 O2O 플랫폼을 통한 블록체인 생태계 혁신에 나선다.

엑스페론은 20일 시그마체인(대표 곽진영)과 업무협약을 맺고 자체 플랫폼 ‘큐빙(Qving)’에서 사용 가능한 가상화폐(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구축하며, 블록체인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지능 무인 시스템을 접목한 플랫폼 큐빙(Q-ving)과 블록체인 메인넷 엔진 기술을 융합하여, 암호화폐를 실물경제에 적용시키는 서비스를 출시한다.

또한 NFT 기반의 마켓플레이스를 구축을 추진해 인공지능 무인 플랫폼 큐빙의 확장성을 더욱 확대시킬 전망이다.

엑스페론 ‘큐빙’ 플랫폼은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가 인증한 30만 TPS (1초당 처리속도) 성능의 시그마체인 메인넷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예정으로 초당 15건에 불과한 이더리움의 거래속도와 비교하면 약 2만 배 가량 빠른 속도다. 이에 블랙체인 시장의 상용화의 걸림돌로 지적된 낮은 트랜잭션 처리 속도와 확정성 문제가 사실상 해결될 수 있다.

엑스페론 김영준 대표는 “무인 플랫폼 큐빙에 구축되있는 자체 무인 관리 시스템(Qving MRM system), 원격 광고 시스템(Qving DID system) 등 엑스페론의 무인시스템과 시그마체인의 블록체인 트랜지션 기술, 메인넷 기술, NFT 마켓플레이스 기술을 더해 더욱 미래지향적인 O2O(offline to online)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엑스페론과 시그마체인의 기술교류와 협력으로 인해, 블록체인과 NFT기반의 마켓, 무인시장의 활성화까지 미래의 플랫폼 시장의 확장이 기대된다.
/서미애 기자         서미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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