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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찬원 영암군의장 ‘전국 최고의장상’

군민 소통 창구 역할 충실

2021년 07월 27일(화) 17:46
[전남매일 영암=최복섭 기자]영암군의회는 최근 서울 공군호텔에서 열린 제15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강찬원 의장이‘전국 최고의장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영암군의회 의장으로는 처음이다.

역대 전남도내 의장 중에서는 두 번째 수상자로 선정돼 6만 영암 군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전국에 널리 알리는 성과를 거뒀다.

강찬원 의장은 기본에 충실한 뚝심 있는 의정활동,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영암, 군민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 집행부 견제와 감시 기능 강화와 상호 조화로운 협력, 열린 의회·일하는 의회·소통하는 의회 구현을 위한 5대 의정방침을 정하고 8대 후반기 출범과 함께 활기 넘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특히, 농작물 자연재해 보상 대책 마련 촉구 결의안 채택과 영암군 기간산업인 농업 보호를 위해 영산강 간척지 태양광 발전사업 반대 및 특별대책 마련 촉구, 과수 냉해피해 특별대책 마련 촉구, 코로나19 관련 재난생활비 지급 촉구 등 군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대의기관으로 의정활동에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강 의장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을 생각하겠다”며 “생활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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