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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대학교수 400명 정세균 후보 지지선언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 중용, 유일한 경제대통령후보”

2021년 07월 28일(수) 18:11
광주·전남 일부 대학교수들은 28일 오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세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광주시의회 제공
[전남매일=황애란 기자]광주·전남지역 대학교수 400명이 28일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정병석 전 전남대총장과 이인화 조선대교수 등 광주·전남 대학교수들은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 후보는 국제경제, 실물경제전문가 출신으로 국정경험이 풍부해 국부창출, 일자리창출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경제대통령 후보이다”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이 모두 중용한 지도자로 유일한 민주정통 후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들은 “정 후보는 일관된 혁신의지와 풍부한 국정경험을 통해 특권의식 등을 척결하고, 불공정과 불평등을 해소할 수 있는 공정 민주화 대통령 후보이다”고 밝혔다.

또 “대통령 선거 본선에서 중도층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민주정부 4기 정권 재 창출을 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이다”며 “경선 초반 대전충남권, 세종충북권, 강원권에서 극적인 1위를 차지한 다음 광주전남권에서 전략적 선택을 받을 후보다”고 강조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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