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힐스테이트 신용 더 리버’ 일반후분양진행

206세대 후분양…개발 호재 미래가치 높아

2021년 07월 29일(목) 16:59
[전남매일=서미애 기자] 광주 북구 신용동 81번지 일원에 건립 중인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7월 정기총회에서 “전용면적 74~135㎡ 206세대를 후분양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2월 실착공 후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지하층 골조공사를 위한 준비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힐스테이트 신용 더리버는 지하 2층~지상 29층, 19개 동 총 1,647세대 대단지 규모의 프리미엄 입지인 신용동 현대지역주택조합 아파트다.

도보권 내 광주도시철도 2호선 용두초교역(가칭)이 개통 예정인 데다 첨단3지구 개발 등 인근에 개발 호재가 다수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

특히 광주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전남대~첨단지구를 지나 다시 시청으로 이어지는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2024년 개통 예정이다. 현재 1단계 구간 공사가 진행 중으로 향후 전 구간 개통 시 광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단지 북측에 위치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또한 지난 6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기반 집적단지 조성 계획이 확정됐다.

오는 2024년까지 지구 내 4만6,000여㎡ 부지에 조성되는 인공지능(AI) 집적단지는 향후 약 2만7,500명의 고용인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인근으로 도로망도 우수하다. 신용교차로와 인접해 있고 광주제2순환도로와 동림IC, 산월IC를 통해 호남고속도로, 무안~광주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진입이 편리하다.

단지에서 반경 1.5㎞ 내 롯데마트(첨단점), CGV(첨단점), 메가박스(첨단점), 광주우편집중국, 광주보훈병원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용동 현대지역주택조합 백성기 조합장은 “추가부담금이 발생하지 않는 사업장을 만들고 후분양시 합리적인 분양가로 조합원 및 일반분양자에게 도 더 쾌적한 단지를 만들어서 제공하는 것이 목표이다” 라는 각오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면서, “1,647세대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미애 기자
#202107290100103760003101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