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해남 ‘K-드라마, 클래식과 만나다’ 공연

오는 26일,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2021년 08월 18일(수) 16:57
[전남매일 해남=박병태 기자]해남군이 오는 26일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1 드라마틱 클래식, K-드라마 클래식과 만나다!’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 드라마OST와 클래식의 콜라보 공연으로 봄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안두현 지휘자와 함께 솔리스트 필립 윤트와 크리스티안 김, 이응광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에 나온 정통 클래식뿐 아니라 ‘도깨비’, ‘응답하라 1988’ 등 인기드라마 OST를 유럽의 유명 프로듀서 마르코 헤르텐슈타인이 편곡,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가 조화를 이룬 감동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돼 개최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해남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방역수칙 준수로 안전한 공연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문화N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입장 인원을 제한한 지정좌석제로 운영한다. 예매 및 공연 관련 문의는 문화N티켓 고객센터 및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