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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 수중 재활센터 SPT와 업무협약

광주·전남 최초 엔드리스풀 활용 수중 재활센터…3천만원 상당 후원

2021년 08월 30일(월) 18:43
광주는 최근 광주축구전용구장 2층 사무처에서 SPT 김도경 대표, 광주FC 최만희 대표이사와 김성규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수중 재활 치료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광주FC 제공
[전남매일=최진화 기자] 광주FC가 수중 재활센터 ‘SPT(Swim & Personal Training center)’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최근 광주축구전용구장 2층 사무처에서 SPT 김도경 대표, 광주FC 최만희 대표이사, 광주FC 김성규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선수단 수중 재활 치료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SPT는 광주·전남 최초로 엔드리스풀(인공 물살을 이용해 제자리에서 수영할 수 있는 시설)을 활용한 수중 재활 센터다. 인공파도, 트레이드밀, 아쿠아 바이크 등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최적의 운동효과로 트레이닝은 물론, 프로 선수단 재활에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 협약으로 SPT는 광주 선수단에 3,000만원 상당의 수중 재활 이용권을 후원하게 되며, 광주는 광주축구전용구장 본부석 맞은편 LED 광고보드, 홈페이지 광고 등 SPT에 대한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

SPT 김도경 대표는 “최근 끈끈한 조직력과 뜨거운 투혼을 보여준 광주의 도약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정했다”며 “광주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잔류 이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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