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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체육회 생활체육 쌍방향 지도활동
2021년 09월 13일(월) 19:02
광주 남구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이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실시간 쌍방향 수업을 위한 영상을 촬영하고 있다. /남구체육회 제공
[전남매일=최진화 기자]광주시체육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움츠려있는 시민들을 위해 실시간 쌍방향 지도활동에 나섰다.

13일 광주시체육회에 따르면 구체육회와 함께 실시간 쌍방향 지도활동을 월 2회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홈트레이닝 동영상을 제작·배포해온 시체육회는 비대면 지도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구체육회별로 다양한 종목과 주제로 80여 개의 동영상을 제작, 홈페이지 및 각종 SNS를 통한 제공에 나섰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신체활동이 부족해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효율적인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실시간·쌍방향 지도활동은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Zoom·유튜브 라이브 방송 등)을 활용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어 다세대·다계층 시민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시체육회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운동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양질의 체육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코로나19의 종식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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