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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장, 반도체 제조현장 방문
2021년 09월 14일(화) 17:58
[전남매일=서미애 기자] 정승환 광주본부세관장은 14일 관내 반도체 제조 수출업체인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주)를 방문해 현장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관세행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정 광주세관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증대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노고에 대해 감사하다”며 “반도체 제조 수입원자재 신속 통관, 세정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사의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시설 증설공사와 관련, 보세공장 확대 지정으로 수입원자재의 세금 납부를 유보해주는 한편, 수입 시설기자재의 우선 통관으로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하는 시설투자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광주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개혁과 수출 증대를 위한 집중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미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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