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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새 엠블럼 적용 ‘The 2022 스팅어’ 출시

연식변경·‘애스코트 그린’ 추가

2021년 09월 16일(목) 17:22
기아가 최근 ‘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2 스팅어’ 외부 이미지. /기아 제공
[전남매일=서미애 기자] 기아는 ‘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고 16일 밝혔다.

신형 스팅어는 지난해 8월 출시된 스팅어 마이스터의 연식변경 모델이다. 2022년형 스팅어엔 기아의 신규 엠블럼을 적용, 영국의 애스코트(Ascot) 경마장에서 착안한 신규 외장색 ‘애스코트 그린’을 추가했다.

기아는 엔트리 트림 ‘플래티넘’에 고객 선호도가 높은 레인센서와 후드 가니시를 기본 적용했으며 상위 트림 ‘마스터즈’에는 7인치 클러스터ㆍ프로젝션 LED 헤드램프ㆍ다이나믹 밴딩 라이트를 기본화했다.

기아는 아울러 스팅어의 역동성과 고급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디자인 특화 트림인 ‘아크로 에디션’과 리어 스포일러를 신규 운영한다. 최고·정점(Acro), 무채색(Achromatic)이란 의미를 담은 아크로 에디션은 19형 디자인 휠과 블랙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크래시패드 및 도어 센터트림 스웨이드 감싸기, 체인 볼륨 패턴 스웨이드 시트 등을 적용해 실내외 고급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기아는 The 2022 스팅어 출시와 함께 ▲36개월 동안 매월 차량 가격의 약 1%만 납입할 수 있도록 차량 가격 최대 64% 유예 ▲2.5% 특별 저금리 적용 ▲유류비 일부 지원 ▲개인 고객 중고차 보장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구매 프로그램 ‘1% 퍼포먼스’도 함께 마련했다.

기아 관계자는 “The 2022 스팅어는 고급스러움과 역동적인 요소를 더해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함께 준비한 구매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고객들이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가치를 경험하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미애 기자



기아가 최근 ‘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2 스팅어’ 바퀴 이미지. /기아 제공
기아가 최근 ‘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The 2022 스팅어’ 내부 이미지. /기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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