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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훼손 도주’ 성범죄자 검거한 경찰관 특진
2021년 09월 16일(목) 18:57
[전남매일=최환준 기자] 전남경찰청은 지난 15일 전자발찌 훼손 도주 피의자 검거자에 대한 특별승진 임용식 및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장흥경찰서 김재현 순경이 경장으로 1계급 승진했다.

특진의 영예를 안은 읍내지구대 김재현 경장은 지난 6일 밤 11시 35분께 도주한 피의자 마창진 을 순찰중 예리한 눈으로 발견, 검문 끝에 도주 16일 만에 검거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김 경장과 함께 마창진을 검거한 정재경 경장과 수사과 이지호 순경은 도주 피의자 검거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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