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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이 신차‘캐스퍼’ 쏜다

창립 53주년 기념 이벤트
금융상품 가입시 자동 응모

2021년 09월 23일(목) 17:49
광주은행이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신차 ‘캐스퍼’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광주은행 제공
[전남매일=서미애 기자] 광주은행이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신차 ‘캐스퍼’를 경품으로 쏜다.

광주은행은 창립 53주년을 기념해 오는 11월15일까지 ‘볼수록 매력있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는 광주형일자리 모델로 탄생한 신차 ‘캐스퍼’가 1등 당첨 경품으로 내걸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식이나 외출, 여행 등이 자유롭지 못해 이른바 ‘집콕’, ‘방콕’ 생활에 따른 비대면 문화가 일상으로 확산됨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쿠팡이츠 상품권 및 wavve(웨이브) 이용권 등 생활밀접쿠폰을 경품으로 준비했다.

‘볼수록 매력있어’ 이벤트는 영업점 방문이나 스마트뱅킹(APP), 모바일웹뱅킹 등 비대면 채널로 신용카드, 예·적금, 대출, 외화예·적금, 펀드, ISA 등 총 14종의 금융상품에 가입할 경우 자동으로 응모된다.

가입상품 종류에 따라 메달 1개씩을 받는데, 메달을 8개 이상 받으면 금메달, 6개 이상은 은메달, 4개 이상은 동메달이 돼 경품 추첨 대상자가 된다.

11월29일 광주은행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당첨자 중 금메달 1명에게는 GGM의 ‘캐스퍼’, 은메달 2명에게는 김치냉장고, 동메달 선착순 2만명에게는 쿠팡이츠 1만원권, wavve(웨이브) 베이직 이용권, 적금통장 중 1개를 제공한다.

한편 광주은행은 GGM의 3대 주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14일 접수를 시작해한 캐스퍼 사전계약 대수는 최근 4만대를 넘겼다. 사전계약 첫날 1만8,940대가 몰리며 내연기관차 최다 기록을 쓴 데 이어 온라인 판매에 힘입어 추석 연휴에도 2만대를 훌쩍 넘는 주문이 몰리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광주은행 창립 53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지역민과 고객님들께서 보내주신 한결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는 요즘, 즐거움을 주는 금융서비스로 고객님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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