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보해양조, 지역문화예술 지원

광주 소극장축제 성공 협력

2021년 10월 07일(목) 17:36
보해양조와 사단법인 한국소극장협회 광주시지회 최근 광주 궁동 예린소극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보해양조 제공
[전남매일=서미애 기자] 보해양조는 최근 한국소극장협회 광주지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소극장축제와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보해양조와 사단법인 한국소극장협회 광주시지회는 이날 광주 궁동 예린소극장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광주 소극장축제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보해양조는 광주소극장축제 홍보와 함께 공연 출연진,관람객들을 위한 물품 지원에도 나설 예정이다.

올해로 24회째 열리는 광주 소극장축제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광주 상무지구 기분좋은극장을 비롯해서 극단예린소극장, 광주아트홀, 예술극장 통, 씨어터 연바람, 공연일번지, 문예정터, 민들레소극장, 지니아트홀 등 광주 소재 9개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보해양조는 지난 2017년부터 광주 상무지구에 위치한 기분좋은 극장에 물품지원을 지속해왔다. 지역기업으로서 광주에서 활동 중인 연극인들을 응원하고 그들이 설 수 있는 무대를 지켜 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광주 소극장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지역 내 연극 발전을 위해 지역기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미애 기자
#2021100701000187900005261#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