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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코로나시대 한국경제 진단 세미나
2021년 10월 12일(화) 18:57
전남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 BK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포용적 지역혁신 인재양성팀’(팀장 이찬영 교수)이 ‘코로나19-그리고 한국경제’라는 주제로 모두 5차례에 걸친 시리즈 세미나를 진행한다.

12일 전남대에 따르면 해외석학까지 초청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가 한국경제에 미친 영향을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취했던 정책을 평가한다.

최근 열린 1차 세미나에서는 UC 샌디에이고 이문섭 교수를 초청해 코로나19와 관련한 확진자 정보 및 동선 제공이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살폈다.

이후 세미나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을 지역의 사업체 규모와 산업 측면, 등교 제한 정책에 따른 교육효과 측면, 세대 간 디지털 정보격차 측면 등에서 각각 다루고, 긴급재난지원금 정책의 효과에 대해 살펴본다.

모든 세미나는 내달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낮 12시 비대면(회의 링크: https://zoom.us/j/3476539537)으로 진행된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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