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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남악점, 지역 예술인 지원
2021년 10월 18일(월) 17:39
롯데아울렛 남악점이 코로나19 여파로 창작 활동과 홍보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문화 예술인을 지원해 ESG를 강화한다고 18일 밝혔다.

김민우, 곽태영 등 5명의 지역 청년 작가가 오는 24일까지 롯데아울렛 남악점 1층 러블리 스퀘어에서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지역 청년 작가 작품전은 작가가 현장에서 작품 설명을 비롯해 구입한 작품을 직접 배송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남악점은 지난 4월 전남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예술인 파견 지원 사업인 ‘예술로 사업’에 선정돼 지역 예술가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귀님 작가가 해석한 매장 안내도와 지역 청년 뮤지션이 참여한 음원 및 뮤직비디오, 청년 예술인의 층별 홍보영상 등이 활용되고 있다.

김병일 롯데아울렛 남악점장은 “작품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이 대중인들에게 많이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의 상생 활동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혜린 기자         김혜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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