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광주, 빛고을, 무등산’ 19일 남구문예회관

공연장상주단체육성 초연창작품 개발공연
연작회 작곡 빛고을챔버오케스트라 연주

2021년 10월 18일(월) 18:14
빛고을챔버오케스트라
㈔빛고을문화예술공연위원회가 주관하는 2021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세 번째 공연으로 ‘광주, 빛고을, 무등산’이 19일 오후 7시30분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펼쳐진다.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우수작품 레퍼토리 공연, 교육프로그램, 교류공연, 초연창작품 공연 등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데 그 중 가장 역점을 둬야하는 공연이 초연창작품 개발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광주에서 가장 오래된 작곡가단체인 ‘연작회’의 회원들에게 광주와 무등산을 소재로 하는 창작 가곡을 위촉해 ‘무등산’, ‘무등산을 거닐며’, ‘무등산 가는 길’, ‘무등을 향하여’, ‘무등산아’, ‘빛고을 탱고’, ‘빛고을 서곡’ 등의 작품을 빛고을챔버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출연진은 총감독을 맡은 양진 음악감독이 진행을 맡았고, 소프라노 이경은, 알토 김하늘, 테너 김흥용, 바리톤 손승범 등이 노래한다. 지휘는 광주시립교향악단 부지휘자인 김영언이 맡았다. 위촉 작곡가는 강현우, 김성훈, 김소정, 김진선, 박지영, 이향우, 황성호 등이다.

좌석권은 공연당일 현장에서 배부한다.

/오지현 기자

양진 음악감독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